in 뉴스 세면대에서 반신욕 하려다 딱 걸린 강아지..’조작 아닙니다!’ by 노트펫 2020년 July 21일, 4:58 pm [노트펫] 평소와 달리 조용한 집 분위기에 이상함을 감지한 보호자 채은 씨는 조심스럽게 방을 나섰다.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강아지 ‘벤틀리’와 ‘가디’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우당탕탕 소리. 이에 채은 씨는 재빨리 화장실로 향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안락사 대신 입양`..美FDA, 실험동물 정책 바꿨다! 美지하철 터널 속으로 사라진 댕댕이..입원한 할머니 찾아 10시간 모험 폭풍식사 중인 개와 고양이 옆에 다리가 둘?..댕댕이 좀 깨워주개! 써니, 반려묘 소금을 위한 애정 가득 팔베개..”내 스끼 소금스끼” 고양이의 빈자리를 대체한 요크셔테리어 집 앞서 홀로 웅크린 채 자고 있던 길냥이..’사람 손 닿자 골골골’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