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에 ‘냥리둥절’ 아깽이..”집사가 날 속이다니”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21일, 5:48 pm [노트펫] 집사 예송 씨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반려묘 ‘쿠마’ 진찰대 위에 오른 쿠마는 능숙한 수의사 선생님의 손길로 순식간에 가운(?)을 장착하고 말았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인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의 몹쓸 기부`..길냥이는 유통기한 5년 지난 사료 먹이라구요?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무한 장난감 던지기 놀이 시작한 댕댕이 퇴근한 집사 보고 빵끗 웃으며 “냥하~” 손인사하는 고양이 어미에게 버림받고 울던 아깽이 남매..’구조 후 집 안 실세 등극!’ 길가에 버려져 있던 걸레의 정체..집에서 방치당하다 유기된 강아지 실종 3개월 만에 주인과 재회하자 아이처럼 구슬프게 우는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