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에 ‘냥리둥절’ 아깽이..”집사가 날 속이다니” by 노트펫 2020년 10월 21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예송 씨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반려묘 ‘쿠마’ 진찰대 위에 오른 쿠마는 능숙한 수의사 선생님의 손길로 순식간에 가운(?)을 장착하고 말았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인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귀여운 할배 얼굴을 한 아깽이..`생후 10일차래옹` 미국서 반려견 코로나19 감염 사례 나와..확진 가족들과 밀접접촉 퍼그 양성 아련 눈빛 보내던 길냥이가 집사 간택 후 드러낸 본 모습..”간식 가져오라옹” 비번경찰에게 달려가 도움 청한 반려견..`숲에서 노인 구조` 길냥이 친구랑 같이 살고 싶어 집으로 데려온 고양이..”집사! 키워” 손담비, 반려묘 ‘에곤’과 사랑스러운 투샷 공개..”에곤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