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에 ‘냥리둥절’ 아깽이..”집사가 날 속이다니” by 노트펫 2020년 10월 21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예송 씨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반려묘 ‘쿠마’ 진찰대 위에 오른 쿠마는 능숙한 수의사 선생님의 손길로 순식간에 가운(?)을 장착하고 말았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인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무릎에 벌러덩 누워 '꿀잠' 자는 냥이..”내가 원하던 침대다옹!” 장난감 사냥하다 당황한 맹수 꿈나무 고양이 “오디 갔지?” “집사가 내 간식을 왜 먹냥!!!” 약 먹는 집사에 분노한 고양이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입으로 붓 물고 '해바라기' 그림 그린 강아지..'누리꾼 입이 쩍!' 엄마표 셀프 미용 전후 강아지의 온도차..”언니가 미안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