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뽀시래기 왔다냥` 잠든 아깽이 동생에게 냥며드는 고양이들 by 노트펫 2021년 5월 12일, 2:16 오후 [노트펫] 고양이들이 새로 들어온 새끼고양이 침대 주변을 둘러싸고 엄마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전했다. 고양이 15마리의 집사(Twitter/ hikanyan)는 최근 새끼고양이 ‘마메후토’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간식 주자 고양이 친구 나눠주는 '천사' 리트리버..”같이 먹개!” 신상 스크래처(?) 등장에 왕 행복해진 냥이..”제발 그것만은 안 돼!” `잿빛에서 금빛으로`..금붕어의 180도 변신 김세정, 반려견 ‘된장’이와 함께 촬영한 셀프사진 공개 퍼핑, 반려견 슬개골케어 필수아이템 삼삼특가 판매 `강아지 입양 사흘째` 아빠의 변신..케이지 앞에 자리깔고 누운 아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