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부스럭 소리에 헐레벌떡 달려 나온 애옹이 ‘누가 간식 소리를 내었어!!!’ by 노트펫 2020년 7월 22일, 4:59 오후 [노트펫] 어느 날 집사 혜정 씨의 동생은 보리에게 간식을 주기 위해 조심스럽게 봉투를 들었다. 보리는 꽤 먼 곳에서 홀로 휴식을 취하고 있었기에 혜정 씨 동생은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려고 했다는데. 이게 웬걸. 부르지도 않았는데 ‘애옹’ 소리와 함께 나타났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몸은 점점 커지는데’..아가처럼 안기기 좋아하는 ‘인절미’ 리트리버 5층 캣타워 정복한 뒤 대성통곡한 아깽이..'내려가는 법은 몰라' 강기영, 반려견 ‘푸푸’와 봄 느낌 물씬한 근황 공개..”도로변 벚꽃으로 만족!!” “집사가 냥이 잡네!”..엄살 냥이 울음소리에 우르르 몰려온 야옹이들 침대 올려달라고 ‘얼굴 필살기’ 쓰는 강아지..”심장 뿌신다?” 고양이 4마리 얌전히 집합시키는 법..`간식보다 ㅇㅇㅇ 영상`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