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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일상 기록 노트 어플 ‘구르미랑’ 사용 후기!

고양이에게 관심도 없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집사(반려인)가 되면서부터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일상들이 많이 생겼고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 기록하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생겼다.

또 한 생명을 책임지면서 반려인으로 당연하게 기록해야 하는 것들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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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핸드폰 사진과 메모장으로, 그다음엔 반려 노트로, 그다음엔 블로그로.. 그렇게 기록하다 보다 간단히 편리하고 보기 좋게를 원하던 나는 반려동물 일상 기록 노트 ‘구르미랑’ 앱을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 https://links.bemypet.kr/gurmi-android1

iOS: https://links.bemypet.kr/gurmi-ios1 에서 다운을 받으면 보이는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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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원가입을 하고, 반려동물 정보를 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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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반려 식물도 가능하다는 점!!

(반려동물, 반려 식물 내에서도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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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반려묘인 대길이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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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정보를 기입하는 란이 생각보다 세세하게 되어 있어 놀라웠다.

아쉬운 점은.. 우리애는 중성입니다 ㅋㅋ 그리고… 스트릿출신이라 생년월일을 몰라요ㅠㅠ

그리고 반려동물 정보 입력란에서 눈에 띄는 점은 활동성향^^

우리 대길이 활동성향은…. 너무 많이 포함되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용맹하고 독립심 강하고 활발하지만 소심하고, 무관심하면서 시크하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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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식물) 정보를 입력하고나면 노트작성을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이 내가 구르미랑 앱을 사용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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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령묘에 들어선 대길이.. 이젠 정말 꾸준한 기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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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노트를 하루 하나씩 작성하다보면 성장스토리를 기록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고

전체갈이날이나 사료 채운 날, 목욕한 날, 병원 다녀온 날, 구충한 날과 같은 큰 이벤트가 있는 날을 기록하면 나중에 찾아보기 편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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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노트 작성시에 오늘의 감정과 활동에 맞게 다양한 케어티콘들이 있어 조금 더 편리하고 눈에 띌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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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접해본 ‘구르미랑’은 처음 사용하더라도 쉽게 작성 가능했다

평소 sns나 블로그를 한다면 전혀 어렵지 않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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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노트를 삭제, 수정이 가능하고 공개, 비공개 여부 설정하는 것도 익숙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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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티콘 삭제나 사진에대한 상세설명 작성 및 감정표시도 어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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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용해 본 구르미랑 앱의 장점을 몇가지 말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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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려동물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하여 추억을 기록하고, 기록한 노트를 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

– 구르미랑 앱 내에 있는 리포트

– 오랜이간 기록이 쌓이다보면 평소엔 모르고 지나치던 것도 한눈에 보고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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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작성한 글을 다른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고, 댓글로 소통 가능하다는 점

3. 요즘 조류나 파충류, 반려식물을 키우는 분도 많이 볼 수 있는데 구르미랑 앱에서는 흔히 반려동물하면 떠올리는 고양이, 강아지뿐만 아니라 소동물을 포함한 조류, 어류, 파충류, 양서류 등 폭넓고 자유롭게 반려동물을 기록할 수 있으며,

나무나 관엽식물, 난, 꽃, 풀, 다육식물 등 여러 반려 식물까지도 넓게 기록 가능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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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간, 장소에 제약 없이 핸드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쉽고 예쁘게 케어노트 작성이 가능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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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굳이 글로 작성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케어티콘으로 감정과 활동을 편리하고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는 점

-상황별 케어티콘이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굳이 글로 쓰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있다

오늘의 대길이는 하루 종일 소음에 잔뜩 쫄아서는 마징가 귀와 땡그란 눈으로 숨기 바빴기에 이렇게 작성해 봤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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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검색을 통해 이벤트 정보나 행사 정보, 반려 정보, 지역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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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너무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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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랑에서 정말정말 신선했던 것 중 하나는

[반려 작명]이라는 탭!!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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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진을 등록하면 추천하는 이름이 나온다ㅋㅋㅋ

정말 정말 고민이 될 때나 심심할 때 해보면 나쁘지않을듯하다ㅋㅋ 낀돌이란 이름 추천을 받았는데.. 비슷한 이름으로 깐돌이가 딱! 머리를 스쳤다ㅋㅋㅋ

뭔가 얼굴에 찰떡이란 느낌이 들었다ㅋㅋㅋ

(이렇게 생각지못했던게 얻어걸리는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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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아쉬운점을 꼽자면..

사진편집기능이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앞으로 업데이트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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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아쉬움인데..

나는 스트릿출신 아이와 함께하는 입장이기에

어플내에 반려동물 정보를 입력할 때 생년월일을 기록하게 하는 경우 기입을 할 수 없다

입양한 경우 정확한 생일을 모르기 때문에 임의로 기입할 수밖에 없는데 나 같은 경우엔 처음 만난 날도 모르기 때문에 생일로 지정할 날도 마땅치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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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어플들에서 반려동물 프로필에 생년월일을 기입하게 되어있는데 년도만 적거나 알 수 없음 같은 란도 있었으면 한다는 것.

입양이 많아지길 바라는 한 사람으로 이런 작은 것도 바뀌길 바라본다🙏

​★반려동물 일상 기록 노트 ‘구르미랑’ 앱 다운로드 링크★

​안드로이드: https://links.bemypet.kr/gurmi-android1

iOS: https://links.bemypet.kr/gurmi-i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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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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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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