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반려동물 영양제 닥터레이, 관절영양제 ‘바나퀸’ 와디즈 선공개

[노트펫]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닥터레이가 관절영양제 신제품 ‘바나퀸’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공개한다.

닥터레이를 전개하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와디즈에 바나퀸 펀딩 페이지를 개설하고 3월 안으로 본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닥터레이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에서 지난해 7월 론칭한 프리미엄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다. 첫 제품으로 항상화보조제 마그네타를 출시했고, 이어 후코이단을 원료로 한 반려동물용 보조제 후코이카를 내놨다.

관절영양제 바나퀸은 세번째 제품으로 일본과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관절질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다.

일본의 경우 6세 이하 반려견의 60% 이상이 관절관련 질환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생활방식이 비슷한 우리나라 역시 사정은 비슷하고, 특히 미끄러운 소재로 된 거실에서 생활하는 반려견들이 많아 반려인들에게는 상당한 골칫거리다. 동물병원 가운데에서는 관절질환인 슬개골 탈구를 전문으로 내세우는 곳도 있을 정도다.

바나퀸은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인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 정설령 수의사가 직접 설계했으며 글로코사민HCI와 콘드로이틴, MSM, 망간 등 관절에 좋은 10가지 유효 성분이 함유돼 있다. 각 성분의 함량을 보증하는 것은 물론 cGMP 시설에서 제조된다. 마그네타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최대 보조제 제조회사인 로빈슨 파마가 생산을 맡았다.

개와 고양이에 상관없이 3개월령 이후부터 급여할 수 있다. 본 펀딩 진행 시 울트라 얼리버드 참여자 30명은 2박스를 30% 할인된 5만3900원에 받을 수 있고, 수퍼 얼리버드 참여자들은 6박스 제품을 30% 할인된 16만1700원, 3박스 제품은 25% 할인된 8만6600원, 1박스는 20% 할인된 3만800원에 받을 수 있다.

닥터레이는 본 펀딩에 앞서 오는 17일까지 리그램 및 와디즈 알림 신청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10명에게 바나퀸 1박스를 증정한다. 이벤트 및 와디즈 펀딩 일정은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