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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CAT): 킴릭 Cymric

내성적이고 얌전한 희귀 고양이

사진=킴릭,  출처=위키피디아, By Heikki Siltala – http://www.heikkisiltala.com/galleries/20090201kotka/0031.html, CC BY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11337917

 

BREEDING DATA

원산지 : 미국

별명 : 롱헤어 맹크스

바디타입: 코비

털색 : 전체

체중 : 약 3~6kg

발생 : 돌연변이

성격 : 소심하고 얌전, 똑똑하다

걸리기 쉬운 질병 : 모구증, 요로결석

운동량 : 많다

내한성: 추위에 강하다

털빠짐 : 적다.

 

유래

미국에서 건너온 맹크스 중에서 우연히 생겨난 세미롱을 품종화 한 것이 킴릭인데,  단체에 따라서는 롱헤어 맹크스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킴릭이란 이름은 영국 웨일즈를 가리키는 단어 ‘킴리’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꼬리 길이에 따라서 꼬리가 전혀 없는 ‘람피’와 꼬리의 흔적이 약간 남아 있는 ‘스탬피’, 짧지만 꼬리를 확인할 수 있는 ‘롱기’ 세 타입으로 나뉩니다.

 

특징

맹크스는 번식에 관련된 유전적인 문제와 출산시 개끼의 수가 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롱헤어는 맹크스보다 더욱 수가 적어서 킴릭은 아직 개체수가 희귀한 품종입니다.
 

성격

내성적이고 얌전하지만 영리합니다. 또 맹크스는 장수 고양이로도 알려져 있는데, 킴릭에게도 그 특징이 전해졌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형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게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그란 머리에 동그란 눈, 그리고 수염이 있는 양쪽 볼은 볼록하게 나와 있고 엉덩이도 동그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귀는 뒤에서 보면 굽은 막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킴릭의 뒷다리는 앞다리보다 훨씬 더 길어 독특한 걸음걸이를 보여줍니다. 

 

겉털과 속털이 모두 있는 이중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그루밍이 필요합니다. 만약 브러싱을 소홀히 할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속털이 빽빽해지기 때문에 부드러운 피모 유지를 위해서는 올바른 브러싱이 매우 중요합니다. 털갈이 시기에는 그루밍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케어방법

킴릭은 식욕이 좋아 과체중이 되기 쉬운 체질이므로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엄격한 영양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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