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단식투쟁 중 몰래 사료 먹다 걸린 강아지, ‘퉤!’ 뱉으며 표정 연기 by 노트펫 2020년 3월 10일, 5:56 오후 [노트펫] 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 밥그릇에 얼굴을 파묻다시피 한 채 폭풍 먹방을 펼치던 똘이. 어느 순간 옆에 와있는 누나 이레 씨를 발견하고 큰 눈이 더 동그래졌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와 고양이 자연식, 오늘 주문하고 내일 받아본다 “나 안 먹었어!”..집사 수프 훔쳐 먹고 노란 수염 생긴 고양이 회사 선배가 고양이라면 벌어지는 일..”일 좀 하게 해주세요” 상주시의 유기동물 입양정책..최대 25만원 지원에 직접 데려다준다 `집사 해도 될까요?`..길냥이 목줄에 보낸 편지에 답장이! 시장 헤매던 누렁이 목에 걸린 쪽지..“코로나로 노점상하던 주인이 죽었어요.”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사료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