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냥펀치 연타에 호다닥 도망가는 강아지 “우리 누나한테 다 이를 거야!!!” by 노트펫 2020년 8월 25일, 5:49 오후 [노트펫] 애견 카페에서 고양이를 만난 반려견 ‘아담이’. 처음 만난 고양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한 아담이는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에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보는데. 그러나 고양이는 초면부터 킁킁 냄새를 맡으며 얼굴을 들이미는 아담이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오랜만에 집에 온 언니 보자 함박웃음 지으며 반겨주는 강아지..”보고 싶었잖아! 귀가 늦는 손녀 한달음에 달려오게 한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버린다?” “말이 너무 많개!”..주인이 잔소리하자 문 ‘쾅’ 닫아 버린 허스키 ‘일하기 싫은 티 많이 내는 편’..근무 시작하면 무기력해지는 고양이 양주시, 독바위공원 반려견 놀이터 시범운영 펫닥, W&M과 업무 협약..”인도주의적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