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남다른 외모로 시선 사로잡은 댕댕이 ‘장난감 하나 물었을 뿐인데’ by 노트펫 2021년 1월 7일, 4:15 오후 [노트펫] 그저 장난감 하나 입에 물었을 뿐인데 남다른 외모로 시선을 강탈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빨간 장난감을 입에 문 채 보호자 혜지 씨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 반려견 ‘동글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美경찰이 고속도로 구조고양이에게 붙인 이름은? `강아지들 지키려고`..눈밭에 구멍 파고 들어간 어미개 쓰레기장에 버려진 눈 못 뜨던 아깽이..구조 후 숨겨왔던 미모 폭발 전기밥솥에 쏙 들어가 꿀잠 잔 고양이..’마시멜로인 줄’ 집주인에게 달려간 노인의 반려견..나흘간 숲 헤맨 노인 구조 카라 출신 니콜, 반려견 ‘멜리’와 셀카 ‘찰칵’..”우리 멜리 너무 사랑스럽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