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끝이 보이지 않는 고양이의 가위바위보 ‘양보 없는 바위 전쟁(?)’ by 노트펫 2021년 4월 6일, 5:16 오후 [노트펫] 1살 추정 길냥이 ‘카누’와 ‘라떼’의 보호자 예서 씨는 최근 두 냥이의 치열한 가위바위보 대결을 보게 됐다. 테이블 위에서 마주 보고 앉은 카누와 라떼.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문틈 사이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 담장 구멍으로 옆집 들여다보는 리트리버..'친구 보고 싶어서' `옆으로 눕히고 왼쪽가슴 압박`..CPR 가르쳐준 행인 덕분에 반려견 살린 견주 아침에 깨우는 냥이 무시하면 벌어지는 일..'공포의 두피 마사지(?)' 반려견과 산책하는 일상을 되찾길 원한다! ‘안 보이면 괜찮아’..뱀 장난감 무서워 눈가리고 냥펀치 날리는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