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깐족거림의 최후(?)..잠자는 냥이의 코털을 건드린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August 26일, 5:49 pm [노트펫] 형 고양이와 놀고 싶어 앞에서 깐족거리던 동생 강아지는 결국 된통 혼나고 말았다. 강아지 ‘덕구’는 최근 소윤 씨 부부의 가족이 됐다. 에너지 넘치고 활발한 성격의 덕구는 여집사 소윤 씨와 남집사 현진 씨가 아무리 열심히 놀아줘도 지칠 줄 모른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철이 없었죠.. 고양이를 이해하려 했다는 게” 알 수 없는 행동 선보이는 냥이들 모음 강아지가 따라다니는 이유 왜일까? 함께 알아봐요! 치즈 태비 고양이, 조선의 퍼스트 캣 퍼핑, 반려견 슬개골케어 필수아이템 삼삼특가 판매 ‘개값 물어준다 소리 못할 걸’ 동물 법적 지위 바뀌면 확 변하는 것 홍수아, 반려견들과의 여유로운 일상..”집이 최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