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고양이 체면이 말이 아니네' 다리에 깁스하고 망연자실 by 노트펫 2021년 6월 24일, 3:16 오후 [노트펫] 곧 3살이 되는 고양이 ‘시루’는 평소 점프 실수가 잦은 편이란다. 그날따라 유난히 신나 있었다는 시루. 혼자서 열심히 우다다를 하던 시루는 의자 위로 점프를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밥시간 지났다고 위협하는(?) 아기 냥이..”혼나고 싶냐옹?” 반려동물 버리면 경찰 조사 받고 유기 기록 평생 따라다닌다 `고양이의 세계`..다른 고양이 사랑은 죄다옹 노원구, 추석 연휴 반려견 쉼터 운영..소형견 30마리 '이게 가능해?'..문틈 사이로 흘러내린 액체 고양이 저절로 물 내려가는 변기의 비밀은..? ‘고양이의 은밀한 취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