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고양이 샴푸 올더퍼리 어반 그리너리 컴포팅 스파 샴푸 수속성 냥이로 가는 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새끼들의

피모 건강 케어까지 책임지는 멋진 집사 나야나>,<

오늘은 고양이 스파샴푸인 올더퍼리의

어반 그리너리 컴포팅 스파 샴푸를 리뷰하면서

우리집 고양이 두 마리의 목욕시간을 기록하려한다.

​

​

​

고급진 패키징이 마음에 들었었던

어반 그리너리 컴포팅 스파 샴푸 포 캣츠

용량은 300ml, 유통기한도 넉넉했다.

​

고양이들은 목욕 주기가 긴 편이기 때문에

(그루밍만 잘 한다면 사실상 목욕이 필요없기도 함.)

짧은 유통기한 + 쓸데 없이 큰 용량

= 한 번 쓰고 버리게 됨

루트를 타게 되는데 올더퍼리 제품은

괜찮은 성분에 적당한 용량 그리고

넉넉한 유통기한이라 만족스러웠음.

​

​

​

동물 의약외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덤!

​

고양이들 샴푸는 반드시 산성 샴푸는

피해주는 것이 좋은데 꽤 유명하고 고급

브랜드의 고가의 어떤 샴푸가 알고보니

파워 산성 + 고양이 유해성분 가득

대환장 조합으로 만들어져서 요즘 시끄럽더라

​

잘 모르는 집사들은 무조건 비싼게 조금이라도

더 좋겠지 하고 내가 먹고 입는건 아껴도

울 아가들 제품은 비싼 거 위주로 고르는데

뒷통수 치는 기업들이 많아 이제는 공부하지

않고서 고를수도 없는 노릇임,,

​

​

​

​

다행히 올더퍼리 스파 샴푸는

5가지 유해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의약외품일

뿐 아니라 물과 목욕을 싫어하는 고양이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양이들 뺨냄새 페로몬 향을 넣었다고 한다.

(확실히 산성제품인지 아닌지는 조금 더 알아볼 예정)

​

​

실제 고양이 집사인 대표가 직접 개발한

어반 그리너리 컴포팅 스파 샴푸는

이탈리아 알프스 온천수와

그린 프로폴리스가 들어갔다고!

​

​

​

상세 제품 설명은 위 포토 카드를 참고해주기를!

이번 겨울은 특히나 더 건조한 것 같은데

비교적 기름진 털을 가진 우쿠는 괜찮은 반면

건조하고 포슬포슬(?)한 털을 가진 렐레는

건조함으로 인한 비듬이 생기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

​

우리 렐레는 보드러운 털이 매력인데

비듬과 각질이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걱정스럽기도 했고 어떻게

해결해주어야 하나 막막하기도 했다.

​

미스트도 알아봤었는데 그닥 효과적이었다는 게

없어서 포기했었고.. 비듬이라도 없애보자는

마음으로 올더퍼리 제품으로 목욕을 시킨 후

아직까지 비듬이나 각질이 올라오지 않아

여러모로 만족스러워 하는 중이다.

​

​

연휴 전에 샤워시켰으니 얼추 일주일 정도

각질이나 비듬 없이 보드러움을 자랑하는 중이랄까>,<

​

​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는 우쿠렐레의 코꾸멍

곧 샤워하게 될 줄도 모르고,, 그저 귀여운 냥이들

​

​

자 그럼 본격적인 목욕타임을 가져볼까!

우리집 우쿠렐레를 반수속성냥이로 만들 수 있었던

꿀팁들을 조금이나마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1) 간식 적극 활용하기

2) 바닥이 미끄럽지 않게 수건이나 패드를 깔아주기

3) 공간을 벗어나고 싶어하면 그냥 한 번쯤 벗어나게 두기

4) 물의 온도를 적합하게 맞춰주기

5) 나도 같이 샤워하면 그만!

큰소리 내거나 흥분하지 않기

​

​

​

스파샴푸이니만큼 이번 목욕은 물에 살짝 풀어

거품을 낸 채로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

​

언니랑 누워있다 갑자기 납치당해 욕조로 들어오니

금방 빨개진 코와 당황한 마징가 귀

야옹야옹 울고불고 난리난 렐레다.

그래도 기특한 건 발버둥치거나 도망치지 않음..사랑해..

​

​

누가 고양이 목욕 어렵다고 했나요?

코는 빨개졌지만 얌전히 목욕을 받아드리는 모습

올더퍼리 스파샴푸에서 나는 고양이 페로몬 향이

도움이 되는 건지 평소보다도 더 얌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

비누칠도 삭삭 해주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샴푸와 비교했을 때 정말 잔 거품 수준으로 작은

거품들만 생겨서 씻기는 데는 수월했으나

개인적으로 씻겨지는 게 맞는지 어색하기도 했다.

​

내 머리를 감을 때도 샴푸를 벅벅 가득 쓰는 사람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다.

막상 다 씻기고 나니 뽀송 촉촉하니 세정력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만-족~!

​

​

​

촉촉한 고양이와,, 안정 페로몬 가덕 스파샴푸

고양이와 스파가 함께할 수 있는 단어였다니..

뿌듯하고 기특해,,

이렇게 우리 렐레의 목욕을 마무리 하고

다음은 렐레보다는 조금 더 목욕을 겁내하는 우쿠 차례!

​

​

우쿠는 많이 안아주고 달래주어야

쏙 안겨서 샤워를 받아드리는 아가라 사진이 많지 않다!

​

​

눈나….나 무쪄와…살료죠…

라고 외치는 우리 우쿠 많이 안아주고 어르고 달래

깔꼼하게 목욕시키기 대성공!

​

위험한 성분없이 안전하게 만들어진 샴푸라

그루밍하다 실수로 잔여물을 먹게 된다고 하더라도

엄청나게 큰 걱정이 없어서 안심이었다.

​

​

우리 렐레와 우쿠 털이 이렇게 새하얀 털이었나를

목욕할 때마다 느끼면서 뽀송뽀송 기분 좋은 목욕일기 끝!

​

우쿠렐레가 목욕에 사용한 제품은?

올더퍼리 어반 그리너리 컴포팅 스파샴푸 포 캣츠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과 올더퍼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고양이샴푸 #고양이샴푸추천 #고양이뺨냄새샴푸 #고양이스파 #고양이비듬

#고양이각질 #고양이털관리 #예비집사필수품 #초보집사선물 #고양이집사선물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nna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