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고양이 모래 : 세이오앙 벤토나이트 모래(혼합입자)

​

#체험단 #무상제공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안녕하세요, 루집사입니다.

오늘은 #세이오앙벤토나이트모래 후기에요.

​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는 입자도,

모래 자체의 종류와 브랜드도 다양한 편이에요.

두부모래나 카바사와는 달리 제품도 많구요.

이번에는 부드러운 입자로 고양이 기호성이 좋다는

#세이오앙 벤토나이트 혼합입자 를 써봤어요.

​

​

​

​

이웃님들을 아시겠지만,

루이가 처음에 두부모래에 적응을 못했어요.

신기하게도 벤토나이트 모래로 바꿔주니

바로 고양이화장실 문제 해결했어요.

그 뒤로 두부모래는 영원히 이별했어요.

​

​

​

​

아직도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벤토나이트 모래가 자연 모래와

가장 비슷한 촉감이였어서 기호성이 좋았던 것 같아요.

두부모래도 입양 전에는 잘 썼다고는 하지만

벤토나이트 모래에는 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

​

​

​

모래를 부어주기 전부터 호기심 가득이였고,

화장실에 모래 넣고 있는데

루나가 화장실을 차지해버렸어요.

새로운 벤토나이트 모래에 만족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

​

​

​

루나는 모래가 마음에 드는지

계속 화장실을 떠나지 않고 놀더라구요.

혼합입자 구성이 마음에 드는건지

연신 파닥파닥 긁어보는 모습이 집사를 뿌듯하게 했어요.

​

​

​

​

​

특히 세이오앙 벤토나이트는

입자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혼합입자라는 걸 처음 써봤는데,

너무 작은 입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큰입자만 있는 것도 아니라 균일해서 더욱 좋았어요.

​

​

​

​

벤토나이트는 냄새를 흡수해서

다양한 종류의 모래들 중에서 가장 탈취력이 좋아요.

실제로 루집사가 벤토만 단독으로

고양이화장실을 사용할 때는집안 환기,

청소를 동일하게 하는데도 훨씬~ 냄새가 덜했어요.

​

​

​

​

또 #세이오앙모래 는 베이킹소다와 야자활성탄으로

냄새 걱정이 없어서 좋았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아무래도

특허 받은 UV살균공정으로 세균을 잡아줬다는 점이에요.

루나, 루이가 최근 많이 아팠었던 만큼

청결, 위생에 엄청 신경쓰고 있었는데

한시름 놓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

​

​

​

지금까지 모래갈이 했던 것 중에

가장 빠르게 화장실을 이용해서 만족해요.

그 동안 고운 모래 위주로 사용했는데

아이들의 취향이 혼합입자였던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답니다.

​

📢비마이펫 추천리워드 : refmsjbp

🔍구입처: https://links.bemypet.kr/sayoang-mixed_09

​

​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sweetuuuu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