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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으로 살펴보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

 

미국에서 반려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호자의 98%가 개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79%는 집 구매 시 반려견을 키우기 적당하지 않다면 구매조차 고려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반려견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이를 ‘가족사진’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꼬리스토리가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가족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01. 읍쭙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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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여성이 자신의 반려견을 어떤 존재로 대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로 전달되는 사진입니다.

살짝 미소 짓는 반려견의 얼굴도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표정처럼 보이네요!

02. 아이만 넷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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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에서는 반려견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합니다. 보호자를 맘과 대디라고 표현하며, 어린아이들은 반려견의 브라더와 시스타라고 표현합니다.

일상에서 반려견을 부르는 언어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것이죠.

03. 딩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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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세요.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04. 제 누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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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 아닌데요. 위로 누나가 둘이나 있는데요.

05. 남자친구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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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남자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딸은 아직 저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모양이에요. 하지만 전 우리 둘이 최고의 친구가 될 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그래요. 어차피 5분 안에 사랑에 빠질 거면서.

06. 막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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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왜자꾸 울어. 언니가 뭐 해줄 거 없을까. (안절부절)

07. 세상을 다 가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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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들에게도 행복을 전염시키는 웃음이에요. 지금 이 사진을 보는 여러분도 미소 짓고 있을걸요? 아니라고요. 진짜요?

전 아무렇지도 않은, 푸핳!

08. 할로윈 기념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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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나 공원에 놀러 가보면 종종 다 함께 옷을 맞춰 입는 가족을 보기도 합니다. 그럴 땐 보기 좋은 가족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하지만 반려동물은 사람과 달라서 옷을 장시간 입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 꼭 주의하세요! 

09. 시끄러운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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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다들 그만 떠들고. 카메라 좀 보세요.

세 남매가 시끄럽게 떠드는 동안 큰오빠만이 우직하게 포즈를 잡고 있어요.

10. 현실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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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이 돼지가 내 다리 깔고 앉았다!’ ‘이게!’

남매가 말싸움을 하거나 말거나 엄마의 눈동자는 흔들리지 않아요. 엄마는 지금도 만족스럽거든요.

남한테 폐 안 끼치고 건강하면 됐다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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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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