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형아 고양이 빵셔틀(?)로 부리는 ‘막내온탑’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10월 29일, 5:48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아름 씨는 고양이 형제 ‘군밤이’와 ‘레오’를 위해 새로운 냥 화장실을 구매했다. 깨끗하게 씻은 뒤 모래를 깔아주려고 하자 동생 레오는 숨숨집을 이용하듯 들어가서 놀기 시작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불붙은 헛간에 계속 뛰어든 어미고양이..새끼들 모두 물고 나와 키 작은 고양이가 집사를 지켜보는 방법..”여기 오르니 잘 보인다옹~” 사냥감에 맹수의 무서움 보여주려다 당황한 고양이..”오디 갔지?” 주인 운동 시키는 ‘트레이너’ 강아지..”한 세트 더 하시개!” 대형견 물그릇 독점한 냥아치..’자기가 대형묘라 생각해’ 집사 ‘심쿵’하게 만든 고양이의 하이파이브 “머리꿍은 덤이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