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형냥이와 놀다가 뜻밖의 재능 발견한 고양이 ‘완벽 앞구르기’ by 노트펫 2021년 2월 23일, 4:15 오후 [노트펫] 형 고양이와 소파에서 신나게 놀던 동생 냥이는 놀이에 집중을 하다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다. 집사 경표 씨는 현재 5개월 추정의 형 냥이 ‘잡스’와 4개월 추정의 동생 냥이 ‘에크’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사랑해서 포기한다`..취직하고 바로 반려견 되찾은 美노숙자 등산 중 실족해 기절한 집사 곁 지킨 고양이..’길 안내도 해줘’ 보면 자동으로 입 벌어지는 영상..’고양이 하품의 위험성이란’ 비 와서 산책 못 간다는 말에 망연자실한 멍멍이..”준비 다 했는댕” 보호소에 사료 배달 산다라박 “많은 아가들이 가족을 기다리구 있어용~” ‘대체 왜?’..도도한 자태로 ‘바보미’ 풍기며 물 마시는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