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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협약식 개최

  • 동물매개치료 교육 및 연구 확산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약속
(왼쪽부터) 광주여자대학교 김윤정 교수,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김옥진 회장

동물매개치료를 선도하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와 광주여자대학교 산학렵력단(단장 박득)은 지난 7월 30일 원광대학교 농식품융합대학에서 동물매개치료 교육 및 연구 확산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2008년 설립된 이후로 동물매개치료의 과학적 접근ㆍ연구ㆍ검증과 데이터 누적ㆍ공유, 학술 활동 수행ㆍ지원에 정진해오고 있는 기관으로, 동물매개심리상담사 양성 과정을 통한 민간 자격증 수여, 교육 프로그램 개발, 관련 교재 개발, 관련 산업 분야 종사자 직무 및 보수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최근 전국 4년제 여자대학교 중 9년(공시년도 2011~2019)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한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 제공 특성화를 갖춘 대학이다. 또한 광주여대는 광주·전남 4년제 대학 최초의 애완동물보건학과 신설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여성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날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단 단장 대행으로 참석한 애완동물보건학과 김윤정 교수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와 더욱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여 동물매개치료 공동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김옥진 회장은 “최근 동물과 교감을 통한 다양한 활동들이 늘어나고 있고, 동물매개치료의 효과 또한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있어 이와 관련된 활동을 담당할 동물매개심리상담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광주여대와 공동 협력을 통하여 심도 있는 동물매개심리상담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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