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토끼? 강아지?’ 애착 인형 물고 깡충깡충 뛰어오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1년 March 24일, 8:15 pm [노트펫] 7개월 차 고양이 ‘미유’에게 집사 은영 씨의 재택근무 시간은 엄청난 인내심을 요하는 기다림의 시간이다. 물론 중간중간 시간이 날 때마다 집사가 신경을 써주기는 하지만 일이 바쁠 땐 어쩔 수 없이 미유 혼자 놀아야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유리계단 안 보여서 무섭댕`..산만한 강아지 안고 오르락내리락 개고생 2년 동안 매일 죽은 집사의 무덤 찾아간 고양이..”보고 싶다옹” `8년의 노력 끝에`..도둑맞은 반려견 끝까지 찾아낸 보호자 고양이 최애는 종이상자..차애는 전기밥솥? 국내 첫 출산 아기 판다 푸바오, 오늘부터 바깥 나들이 트와이스 나연, 강아지와 머리 맞대고 함박웃음..'사랑스러워'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