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터그놀이를 잘못 배웠어요”..바닥 청소(?)하며 노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May 28일, 4:58 pm [노트펫] 보호자 단비 씨와 장난감으로 터그놀이 중인 반려견 ‘까비’. 입에 문 장난감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을 축 늘어뜨린 채 매트 위를 우아하게(?) 미끄러진다. 장난감을 얻기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바치겠다는 듯 끝까지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물건에서 생명으로’..지하철서 시작되는 길냥이 인식 개선 프로젝트 올림픽 여자배구 경기에 '과몰입'한 멍멍이..”힘내! 내가 도와줄개!”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만 나이 20살인데..유기견 봉사 경력만 7년차라는 '잘 자란 아역' ‘함께 휴가갔던 강아지는 어디에?’..민관합동 반려동물 유기학대 방지 캠페인 ‘반려동물 장난감, 1만원 짜리가 제일 잘 팔린다’..마켓컬리 판매데이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강아지놀아주기강아지일상터그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