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터그놀이를 잘못 배웠어요”..바닥 청소(?)하며 노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5월 28일, 4:58 오후 [노트펫] 보호자 단비 씨와 장난감으로 터그놀이 중인 반려견 ‘까비’. 입에 문 장난감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을 축 늘어뜨린 채 매트 위를 우아하게(?) 미끄러진다. 장난감을 얻기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바치겠다는 듯 끝까지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퍼핑, 댕냥이날 특별 이벤트..펫매트, 이동가방, 카시트 등 최대 63% 할인 초보 집사의 아깽이 잠버릇 자랑..납득당한 네티즌 인간의 코가 결정한 고양이의 운명..’족제비가 덜 자극적이었더라면’ ‘아빠가 체질’..집사가 데려온 깜냥이 남매 보고 부성애 폭발한 고양이 고단한 고영희 님의 단잠..이모티콘 싱크로 100% 고양이 로꼬, 군복무중 반려견 ‘릴로’와 반가운 근황 공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놀아주기강아지일상터그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