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코리아펫쇼, 3월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려

반려동물 박람회 ‘제28회 코리아펫쇼 2021′(이하 코펫)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더페어스(THE FAIRS)가 주최하고 반려동물기업협회가 후원한다.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등을 취급하는 150개 기업이 300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반려동물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반려동물 현장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거나 연기돼 아쉬움을 남겼다. 심지어 올초에도 몇개 전시회가 잇따라 취소됐다.

코펫은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 손 소독기 및 비접촉식 체온계 등을 준비해 모든 방문객이 3회 이상의 체온 측정 후 전시장 내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안전장치 및 목줄 착용 시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2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그 다음날부터 3월 4일까지는 50% 할인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The post 코리아펫쇼, 3월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려 appeared first on 코코타임즈.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