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캣타워 층간 소음으로 냥냥펀치 전쟁 (feat. 둘째냥은 서러워) by 노트펫 2020년 8월 6일, 4:59 오후 [노트펫] 집사 사듀 씨는 최근 삼냥이의 냥펀치 전쟁을 목격했다. 캣타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첫째 ‘찡이’와 둘째 ‘하임이’ 이 평화로움은 막내의 등장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막내 복순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하임이는 복순이를 향해 냥냥펀치를 날렸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폭우에 무너진 건물 잔해서 구조된 ‘기적의 강아지들’ 주인찾기 시동 아침 일찍 출근 준비하는 집사를 본 고양이 '출근 반대하며 찡찡' 뼈다귀 사진만 보고 입양 흔쾌히 수락한 수의사 `가출냥이 왜 거기서 나와`..입양하러 가서 고양이 찾은 美집사 울산 주상복합 화재에서 살아남은 고양이..주인과 재회 공효진, 반려견 ‘요지’ 꼭 껴안고 눈웃음 발사..”히히”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