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짧은 시간에 가능한 햄스터 배변훈련 요령

햄스터가 좀처럼 화장실을 기억하지 못해서 곤란한 적 없으신가요? 
햄스터가 화장실을 기억할 수 있기는 하느냐고요? 네! 햄스터도 화장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햄스터에게 배변훈련시키는 요령을 소개합니다.  

사진=햄스터, 제공=게티이미지뱅크

 

1.소변 냄새를 화장실에 묻혀 둡니다 

햄스터가 바닥재 위에서 소변을 본 경우 그 바닥재의 일부를 화장실로 옮겨 줍니다. 새 바닥재를 보충해 주고 탈취제로 소변 냄새를 없애 줍니다. 햄스터는 같은 장소에서 소변을 보는 습성이 있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 것을 한번 기억하면 계속해서 화장실에서 할 수 있게 됩니다. 햄스터가 화장실을 기억할 때까지 끈기 있게 훈련시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2 .화장실은 케이지 구석에 배치합니다.

햄스터는 기본적으로 구석진 곳을 매우 좋아합니다. 
구석에서 용변을 보는 습성은 자기 냄새가 배어 있는 소변이 외부의 적에게 발견되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반드시 화장실은 구석에 놓아 주세요. 
또한 화장실의 크기도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요. 너무 크면 둥지로 인식하거나 너무 작으면 들어가기 힘들어집니다.  
화장실용 모래는 굳는 형태는 햄스터가 먹어 버릴 가능성이 있어 위험하므로 굳지 않는 모래를 준비해 주는 게 좋습니다. 

 

  

3. 화장실 위치는 일정하게 고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빈번하게 바꾸고 있지 않으신가요? 화장실을 잘 기억하는 아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위치가 자주 바뀌면 미아가 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합니다. 
무엇보다 햄스터는 영역 의식이 매우 강해 생활환경이 자주 바뀌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장실의 위치는 한 장소에 고정해 주는 것이 좋아요.

 

4. 화장실 상태를 청결하게 유지해 줍니다.

화장실을 더러운 상태로 방치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지저분한 곳에 가까이 가고 싶은 햄스터는 없겠지요? 대변이나 소변은 매일 정리해 주는 습관을 갖고 청결한 화장실 환경을 유지하도록 합시다. 

 

5.케이지 안을 깔끔하게 정리합시다.

햄스터는 기본적으로 구석진 곳을 매우 좋아합니다. <br>구석에서 용변을 보는 습성은 자기 냄새가 배어 있는 소변이 외부의 적에게 발견되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반드시 화장실은 구석에 놓아 주세요. <br>또한 화장실의 크기도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요. 너무 크면 둥지로 인식하거나 너무 작으면 들어가기 힘들어집니다.  
케이지 안이 제대로 정돈되어 있나요? 놀이 도구나 숨을 수 있는 장소가 많으면 햄스터는 화장실 외의 다른 곳에서도 소변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케이지 안은 최소로 필요한 물건만을 두어 화장실의 위치를 알기 쉽게 명확히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1. 소변 냄새를 화장실에 묻혀 둡니다. 
햄스터는 냄새로 장소를 기억합니다. 화장실 외의 장소에서 소변을 본 경우는 그 냄새가 배인 바닥재를 화장실로 이동시켜 줍니다.

2. 화장실은 케이지의 구석에 놓아 둡니다.
햄스터는 구석에서 용변을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3. 화장실 위치를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빈번하게 위치를 바꾸면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4. 화장실을 청결하게 합니다.
화장실이 더러운 상태이면 햄스터는 절대 화장실 위치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위생상으로도 문제가 있으므로 반드시 매일, 깨끗이 청소해 주도록 합니다.

5. 케이지를 정리 정돈합니다.
케이지 안이 어지러져 있으면 다양한 곳에서 소변을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화장실 위치를 명확히 구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다섯 가지 사항만 지켜도 꽤 높은 확률로 햄스터가 화장실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을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청소가 수월해지므로 적극적으로 화장실 위치를 기억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켜 주면 좋아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EJsU9cYGnag

 

 

*ㅇ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프랑스에서 온 귀족 ‘이라미 님’의 심층 인터뷰

회사에 개를 돌려주는 대신 교도소 택한 훈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