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집사 뒤에서 면접관 눈치주는 카리스마 고양이 “내 집사를 뽑아라”

 

[노트펫]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집사 미연 씨는

 

최근 화상 AI 면접이 잡혀 웹캠을 켜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한참 면접에 집중했을 때 집사는 뒤에서 세한 느낌을 받았다.

 

화면을 본 미연 씨는 하마터면 웃음을 터트릴 뻔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