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뒤에서 면접관 눈치주는 카리스마 고양이 “내 집사를 뽑아라” by 노트펫 2021년 2월 4일, 5:15 오후 [노트펫]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집사 미연 씨는 최근 화상 AI 면접이 잡혀 웹캠을 켜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한참 면접에 집중했을 때 집사는 뒤에서 세한 느낌을 받았다. 화면을 본 미연 씨는 하마터면 웃음을 터트릴 뻔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美 30년째 최고 인기견은 래브라도..2위 프렌치불독 맹추격 천사 골댕이가 말썽꾼 동생 군기(?) 잡는 방법 캐러비안 해적·나폴레온..반려동물 코스프레 대회 열린다 캣폴 끝까지 못 오르는 멍멍이 약올리는 '깐죽이' 야옹이..”이게 다냥?” 캔 따는 소리에 콩콩 뛰어오는 아깽이..’뽀작한 달리기 실력에 심쿵’ 강아지 옷 입혀주고 싶으셨던 할아버지..”할부지.. 이렇게 입는 거 아닌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