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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체크(9) “즉시 병원 달려가야 할 ‘긴급상황’들”

【코코타임즈】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다. 다음 같은 증상을 보일 때는 증상의 원인을 찾거나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말지 고민하지 않고 즉시 병원으로 데려가도록 한다.

동물병원에서 말하는 ‘긴급 상황’을 모아봤다.

COCO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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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이럴 때는 즉시 병원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여러 차례 구토를 했다. 

 -토사물 안에 피가 섞여 있다. 혹은 부분 부분 녹색이나 갈색을 띤다. 

 -설사에 피가 섞여 있다.  

 -배가 급격히 부었다.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 

 -체온이 41℃ 이상이다. 

 -안구가 튀어 나왔거나, 눈이 급격히 커졌다. 

 -눈을 아파하거나 결막 혈관이 굵어졌다. 각막이 뿌옇게 보인다. 

 -신체 일부가 마비됐다. 

 -호흡이 일정하지 않고 헐떡인다. 

 -기침이 심하고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잇몸 등 피부나 점막이 노랗다. 

 -실신 상태다. 

 -경련 전조증상(몸 떨림, 근육 경직, 허우적거림, 멍해짐, 침 흘림 등)이 짧게 여러 번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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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주)헬스조선 『펫진』과의 콘텐츠 협약에 의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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