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잠든 집사 암살 시도하는 고양이 '어마무시한 꾹꾹이 홈CCTV에 포착' by 노트펫 2021년 5월 13일, 4:16 오후 [노트펫]집사 윤정 씨는 잘 시간이 다 되어 이부자리를 깔고 누웠다.그 모습을 본 ‘통통이’는 재빨리 집사의 위에 자리를 잡았다. 평소 통통이는 윤정 씨 배 위로 올라가 꾹꾹이를 했다. 그런데 이날따라 통통이의 꾹꾹이 위치가 평소와 사뭇 달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김용지, 반려견과 함께한 달달한 시간..”김라이랑 김용지” 대전시, 11일부터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20년 역사 英 개썰매센터 온난화 탓하며 폐업 경주시, 공공 유기동물보호센터 건립..내년 8월 완공 집사 음식 취향 이해 못 해 ’10시10분 눈’된 고양이..”이걸 어떻게 먹냥!” 15분 사이에 목줄 통째로 꿀꺽한 댕댕이..보호자 “아직도 믿기지 않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