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잠든 집사 암살 시도하는 고양이 '어마무시한 꾹꾹이 홈CCTV에 포착' by 노트펫 2021년 5월 13일, 4:16 오후 [노트펫]집사 윤정 씨는 잘 시간이 다 되어 이부자리를 깔고 누웠다.그 모습을 본 ‘통통이’는 재빨리 집사의 위에 자리를 잡았다. 평소 통통이는 윤정 씨 배 위로 올라가 꾹꾹이를 했다. 그런데 이날따라 통통이의 꾹꾹이 위치가 평소와 사뭇 달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위해 설거지나선 고양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냥’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반려동물 임시돌봄..개, 고양이, 햄스터 등 6종 보호 간식 먹고 싶냐는 집사 카톡에 칼답장 보내는 고양이..”ㅎㅎㅎ간식 좋아” 집 박차고 나와 강도에게 달려든 美반려견..`총 4발 맞고도 주인 지켜내`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 ‘궁디팡팡 부산’ 개최 연기 뱀과 싸워서 동생 지킨 반려견 형님..“동생 한 곳도 안 물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