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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그거 뭐야?! 강아지 산책 시 주의사항 6

햇빛이 뜨거운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저녁 산책이 안전합니다.

비가 많이 온다면 그친 후 나가도록 합시다.

강아지는 몸이 젖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산책을 나서기 전 리드줄, 배변봉투, 물병, 외장칩 등을 챙기도록 합시다.

짧게 산책 할 때는 물이 없어도 되지만

무더운 여름이거나 산책이 길어진다면

강아지가 갈증을 느낄 수 있으므로 물병을 꼭 챙겨야 합니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에 강아지는 혼자 도망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문을 열고 나가기 전 리드줄을 꼭 채웁시다.

이때 강아지가 너무 흥분했다면 밖으로 나가기 전에 문 앞에서 5-10분정도 기다리며

진정 시키고 나가는 게 좋습니다.

밖에는 위험한 요소가 많습니다.

안전한 산책을 위해서는 보호자가 강아지를 잘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아지보다 보호자가 조금 앞서거나 나란히 걸으며 산책 합시다.

훈련이 필요하다면 간식을 갖고 나가서 ‘멈춰’, ‘가자’와 같은 훈련을 하도록 합시다.

강아지에게 산책이란 냄새를 맡으며,

사회화 훈련을 하고 스트레스도 푸는 시간입니다.

만약 강아지가 여기저기 냄새를 맡는다면 잠시 멈추고 즐길 시간을 주도록 합시다.

언제 어디서 차가 나올지 모르는 횡단보도나 골목은 위험합니다.

이때는 강아지를 안거나 리드줄을 짧게 당겨 걷도록 합시다

또한, 바닥에는 유리 조각이나 다른 동물의 대변,

치킨뼈, 음식물 쓰레기 등 강아지가 먹었을 때 위험한 것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산책 시 바닥을 잘 살피고

강아지에게 위험한 것이 있다면 바로 제지하거나 안아올리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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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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