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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중독 희린, 팔당 애견동반가능 ‘포러데이카페(For a day Cafe)’ 방문기

콩이네 가족이 팔당 애견동반가능 카페 ‘포러데이카페’에 다녀왔다. 콩이네 가족을 따라 팔당 포러데이카페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 편집자 주

팔당 포러데이 카페

요즘 핫하다며 인스타그램에 뜬 애견동반카페! 와보니 피액컴퍼니 바로 옆집이다. 주차장이 넓은 편이다.

인기가 있는 스팟!

밤이 되면 반짝이는 불빛아래 한강을 바라보며 분위기를 잡을 수 있어 그런가보다.

포러데이 인기 스팟

더위가 수그러지면 밤에 다시한번 오기로 하고, 실내로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입구의 모습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서 주문할 수 있다. 디저트 사진이 걸려있어 먹고 싶은 디저트를 쉽게 주문할 수 있어 편리.

입구 오른쪽에 있는 카운터
디저트 사진이 걸려있는 모습
메뉴판

주문하고 뒤돌아보면 테이블이 보인다. 테이블이 붙어있지 않고 널찍해서 마음에 든다.

1층 실내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2층도 잠시 구경.

2층 실내

1층에 자리잡고 예쁘게 앉아있는 콩이… 사실은 화장실 간 아빠를 하염없이 쳐다보며 기다리고 있는 중.

1층에 자리잡고 앉은 콩이

홍콩와플이 유명하다고 하는 포러데이 카페, 이왕 온김에 배고프지 않아도 ‘이건 그냥 디저트니까’하면서 주문해봤는데, 인기가 있을만 하다.

홍콩와플

테이블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데, “애견동반은 별관과 외부밖에 안돼요.”라고 알려주신다. (급 당황 ^^)

옆동이라는 별관으로 이동한다.

별관 외부 모습

별관은 넓다는 점과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한 점이 특징. 그래도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옆테이블에서 큰소리로 말하면 왕왕 울린다. 강아지가 짖으면 완전 큰일!!!일 것 같다.

별관 내부 모습

별관으로 이동해 다시 예쁘게 세팅. 헐.. 콩이는 홍콩와플을 보면서 눈물 맺히는 연기 시작… 여우주연상감이다. 할리우드에 내보내야할 것 같다.

별관에 홍콩와플 다시 세팅
눈물 연기를 선보이는 콩이

챙겨온 간식을 주니 조금 먹고, 차에 있는 카시트를 가져와 놓아주니 어느 순간 완전 뻣은 콩이. 어딜 데리고 다녀도 늘 얌전하고 말을 잘들어서 예쁜 녀석.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간다.

얌전하고 사랑스러운 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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