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오늘도 집사가 다이어트 망한 이유..”운동은 됐고 날 만져라!” by 노트펫 2020년 6월 2일, 4:57 오후 [노트펫] 운동을 시작하려다 고양이 때문에 접을 위기에 처한 집사가 있어 소개한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실내 자전거를 주문한 집사 수정 씨. 들뜬 마음으로 운동을 하려는 순간 생각지도 못했던 방해꾼이 나타났단다. 그건 다름 아닌 고양이 ‘짱아’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도구의 댕댕이.. 의자 밀고가 인덕션 요리 낼름한 반려견 햄버거 먹는 여행객에 ‘한 입만’ 요구한 길냥이..”줄 때까지 안 간다옹” ‘냥이는 머리 쿵, 집사는 심쿵’..귀차니즘 고양이가 잘 준비하는 법 '복근 무슨 일이야?'..캣타워 사줬더니 운동기구로 쓰는 야옹이 서울 종로구, 동물보호조례 제정..사람과 동물 공존하는 종로구 만든다 한밤중 집에 침입한 1m 코브라 격퇴한 강아지..덕분에 가족 무사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