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필살기로 집사 주머니 터는 고양이 '앞발 모아 싹싹 빌기' by 노트펫 2021년 10월 1일, 12:16 오후 [노트펫] 먹보 고양이가 집사에게 100만원 넘는 간식비를 뜯어냈다. 검은 고양이가 집사에게 피자 한 조각만 달라고 앞발을 모아 구걸하는 영상이 화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내 눈이자 내 친구”..도난당했던 시각장애인 안내견, 다시 주인 품으로 선유랑댕댕이랑 보러 오세요 아이와 '절친'된 줄 알았더니 빵 뺏은 절 강아지..”인생은 약육강식입니다” 쿨매트 위에 누워 쿨한 먹방 선보이는 댕댕이..’나는 먹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성소피아의 초록눈 고양이, 16년의 생 마감..고양이별로 돌아가 사고로 두 앞발 잃은 아기 길냥이..’티라노 냥이 별명 얻고 새 출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