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아직 쪼꼬미인 줄 아는 듯?' 댕댕이의 다 보이는 숨바꼭질 by 노트펫 2021년 7월 30일, 3:18 오후 [노트펫] 여전히 자신을 아기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멍멍이는 수납장에 얼굴만 집어넣고는 완벽하게 숨었다고 뿌듯해했다. 일본에 거주 중인 보호자와 7개월 차 강아지 무쵸.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어깨동무하고 창밖 구경하는 강아지&고양이 포착..’보기만 해도 흐뭇’ 화상 무릅쓰고 짖어서 호스피스 환자 4명 구한 어미개..`태아도 지켜내` “너 쫌 귀엽다?”..강아지 유치원서 친구들 쓰다듬고 다니는 댕댕이 아빠 학원 따라갔다 사고 친 강아지..’강제 공부에 댕무룩’ 월마트, 펫보험도 판다..`시중보다 10% 저렴하게` 새로 태어난 아기 만나고 감동한 강아지의 표정..’할아버지보다 더 기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