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물놀이로 하얗게 불태운 허스키 '신나게 놀고 급방전' by 노트펫 2021년 9월 29일, 3:16 오후 [노트펫] 물놀이를 너무 격하게 한 나머지 급방전이 된 허스키는 물가에 누워 그대로 잠이 들었다. 일본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지난달 1살 된 강아지 노아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강으로 놀러 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손담비, 강아지 ‘심바’ 품에 안고 환한 웃음..”사랑스러워” 동네 길냥이 때문에 고민이라는 집사..”매일 냥CCTV로 감시 당합니다” 강아지 키우고 5가지 달라졌댕..“엄청 건강해졌는데…” 한밤중 사라진 아깽이가 발견된 곳..꼬마 집사 옆에 꼭 붙어 '꿀잠' 집사의 방묘문 실패담..하루 종일 등반하더니 틈새 공략 성공한 고양이 화장실 간 집사 기다리다 해탈한 고양이..’멍때리기 대회 우승할 듯!’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