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도 데려가시개!” 현관문 얼굴로 막아선 리트리버 by 노트펫 2021년 7월 21일, 3:16 오후 [노트펫]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 중인 롭 윌슨은 현재 골든 리트리버 몰티와 함께 살고 있다. 최근 롭은 여자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몰티도 같이 가면 참 좋았을 텐데 하필 그곳은 강아지를 데려갈 수 없는 곳이었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라쿤을 방생하면 안 되는 이유 ‘가위부터 개똥까지?’..매일 이웃집 물건 훔쳐 집사에게 선물하는 냥이 이청아, 강아지들과 사진 찍으며 환한 미소 발사..”내 뒤에 마르코 주목” 최애 인형이 봉합 수술받자 걱정하는 멍멍이..”안 아프게 해주시개” ‘상자 터널’ 들어가자 세상 만족한 고양이..”이런 느낌 처음이다냥~” 차 수리 도와준(?) ‘오지랖’ 냥이의 정체..”저희 고양이는 아닌데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