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열 보디가드 안 부러운 ‘쏘스윗’ 리트리버..”누나! 내가 들어줄개!” by 노트펫 2020년 November 10일, 5:47 pm [노트펫] 쇼핑백을 입에 문 채 걷고 있는 리트리버 ‘레오’. 누나가 잘 오나 고개 돌려 확인하며 걷는 속도를 맞춰 총총총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든든한 레오 덕분에 누나는 밤길이 전혀 두렵지 않을 것만 같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김선호, 화보 촬영장서 강아지와 찰칵..’달달 눈빛 발사’ `잿빛에서 금빛으로`..금붕어의 180도 변신 다니엘 헤니, 미국 자택서 반려견 ‘로스코’와 자가격리 중 근황 전해 집사 발받침대로 사용하는 냥아치 ‘나는 창밖을 볼테니 집사는 버티거라’ “여기 있다옹”..집사가 찾을까 걱정돼 발로 위치 알리며 자는 고양이 `보호소 7년` 댕댕이 위해 온 마을이 애써..2536일 만에 입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