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열 보디가드 안 부러운 ‘쏘스윗’ 리트리버..”누나! 내가 들어줄개!” by 노트펫 2020년 11월 10일, 5:47 오후 [노트펫] 쇼핑백을 입에 문 채 걷고 있는 리트리버 ‘레오’. 누나가 잘 오나 고개 돌려 확인하며 걷는 속도를 맞춰 총총총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든든한 레오 덕분에 누나는 밤길이 전혀 두렵지 않을 것만 같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졸다가 집사가 책장 넘기려 하자 화내는 고양이..”아직 못 봤다냥!” 반려견 야외 공중화장실이 생겼다 은퇴하는 훈련사 가방 물고 붙잡은 中경찰견..`눈시울 붉힌 훈련사` 고기 맛 처음 본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양이` 남매 고양이와 함께 한 공동육아 영상으로 기록한 집사..누리꾼 “감동이에요” “한 입만 주신다면”..간식 앞에서 급 공손해진 ‘까불이’ 캣초딩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