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알래스카의 애견공원 풍경, ‘아이비의 알래스카 이야기’

알래스카 애견공원의 풍경

알래스카의 이디타로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알래스카에 거주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거기에서 알래스카 애견공원 풍경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애견 전용 공원이 있다고 하는군요. 글에는 알래스카 앵커리지 외곽지역에 위치한 애견공원의 풍경과 영상이 실려있습니다.

알래스카! 가보진 않았지만,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블로그 소개에 이런 글이 있군요.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 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와우, 알래스카를 부르는 말인데요!사실 아직 해외 어디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데, 오늘 왠지 알래스카가 끌리는데요. 
여러분도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알래스카의 멋진 모습 함께 보시죠!


야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목욕 ‘극혐’하던 고양이가 미용실서 보인 모습..최고의 서비스에 ‘빵긋’

고양이 용어사전 ‘망둥집사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