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침 일찍 출근 준비하는 집사를 본 고양이 '출근 반대하며 찡찡' by 노트펫 2021년 5월 18일, 5:18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혜민 씨는 일 때문에 바빠져서 일찍 나가고 늦게 집에 들어오는 생활을 하게 됐다. 이로 인해 고양이 ‘해준이’는 불만이 많아졌다고. 평소처럼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던 집사 혜민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청소 좀 하게 해주세요”..털뿜뿜하면서 청소기 길막하는 방해 빌런 냥이 “얜 못 보낸다!”..임보냥에 푹 빠진 반려묘 때문에 임보 실패한 집사 '단체사진 장인의 실력' 카메라 앞에 줄 맞춰 앉은 강아지들 트와이스 모모, 반려견 '부'와 함께 컴백 인사..”드디어 오늘 6시이잉!” 4개월 만에 주인 본 강아지의 반응..’논스톱 꼬리 프로펠러+뽀뽀세례’ 형제와 떨어져 `나홀로 임시보호` 아깽이..어딜 가든 양 애착인형과 함께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