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숨 헉헉대는 강아지가 응급실에서 받은 진단명 “밥이 가득해요! 과식입니다” by 노트펫 2020년 7월 23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견 ‘단미’의 보호자 수정 씨는 쥐구멍에 숨고 싶어졌던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퇴근 후 저녁밥을 주고 누워있는 단미를 봤는데, 갈비뼈 쪽이 너무 빵빵하고 숨도 헉헉대길래 안아 들고 즉시 야간 동물병원을 찾았다”는 수정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인적 끊겨 굶고 있는 유기견들에게 먹이 챙겨준 말레이 경찰관 이동욱, 촬영 중 강아지 품에 안고 ‘쓰담쓰담’..”스윗한 이연” ‘어떤 공이든 척척’..철통방어 선보이는 ‘골키퍼’ 고양이 “너 마음에 든다옹”..특식 준 집사 독점하려 아깽이들 데려온 길냥이 사고 치다 강제연행되는 사모예드 ‘반항기 가득한 볼살’ 쇠줄 끊어준 경찰에게 뽀뽀세례 퍼부은 댕댕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