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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교훈'이 가득한 귀여운 악어 만화 8편

이 만화를 그린 작가 Chow Hon Lam 씨는 귀여운 악어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에 대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만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그의 의도처럼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과 조언을 건넨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만화를 보면 볼수록 우리의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유입니다.

01. 너를 위한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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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오들오들. 너무 추워.

악어: 너를 위해 팬케이크를 구워줄게. 

(햄스터에게 팬케이크를 덮어준다)

햄스터: 히힛. 따뜻해.

02. 상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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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이런, 상어가 나타났어. 조심해!

악어: 쟤는 내 친구 벤이야. 오늘 청소 당번이라구.

‘혹시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는 않나요?’

03.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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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악어야. 표정이 왜 그래?

악어: 오늘 기분이 왠지 꿀꿀해.

코끼리: 뿌우 (무지개를 그린다)

악어: 오와! 

‘사소한 것에 기분 상한다면, 사소한 것에 기분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04. 놓아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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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앗! 내 풍선!!! 흑흑흑… 

(서럽게 흐느끼는 판다)

악어: 괜찮아 괜찮아. 때론 소중한 걸 그대로 보내줄 줄도 알아야 해.

‘소중한 누군가와 이별한 분들, 모두 힘내세요!’

05. 너 잘못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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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 도망가!

벤: 얘들아 미안해. 겁줄 의도는 없었어.

악어: 네 잘못이 아니야. 

(뒤에는 거대한 고래가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때론 우리에게 너무 엄격할 때가 있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06. 북극곰을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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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북극곰: 아빠, 드디어 우리 차례에요. 신난다!

(풍선을 잡고 두둥실 떠오르는 북극곰들)

악어: 걱정 마. 모든 게 잘 될 거야.

‘빙하가 녹아서 북극곰들이 살 곳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07. 우리는 거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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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우와. 거북이가 경주에서 우승하다니!

악어: 근데 토끼는 어디 갔지?

(닌자 거북이들이 토끼를 위협하고 있다)

‘내 친구를 무시하지 말란 말이야.’

08.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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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비가 오네.

악어: 내게 우산이 있어 다행이야.

호랑이: 내게 너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야.

‘저도 이 만화를 보게 돼 다행이에요!’

만화 속에 나오는 모든 대사는 여러분을 위한 작가의 따스한 격려라는 것.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아래 출처에 명시한 작가의 홈페이지로 이동하면 더 많은 작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글 제임수

사진 인스타그램/buddygator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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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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