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손 달라고? 양발 다 줄개!”..오동통한 발 아낌없이 주는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5월 14일, 4:59 오후 [노트펫] 주인이 ‘손!’을 달라고 하면 아낌없이 양발을 내어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보호자 지선 씨를 바라보는 봄이. 지선 씨가 “손!”이라고 하자 어느 쪽을 줄지 고민 없이 양쪽 앞발을 내어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실종견 찾아준 늙은 맹견..`가족 없는 영웅견` “저희 집 고양이 머리가 없어졌어요(?)”..요상한 자세로 집사 깜놀하게 한 고양이 새 고양이에게 종이상자 집 선물한 집사..뒤에서 질투한 고참 매일 가정집 찾아오다 고양이와 친구된 야생 여우..'창문 사이에 둔 우정' 이웃집 강아지 친구에게 ‘마사지’ 받으러 매일 옆집 울타리 찾는 댕댕이 캔에 머리 껴 도로 헤매던 고양이 구해준 오토바이 라이더..’선한 터프가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닥스훈트웃긴강아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