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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뿅뿅! 포동포동한 햄덩이 사진 8장

트위터를 구경하다 보면 반려동물의 엉덩이를 인증하는 문화를 쉽게 보실 수 있는데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물론이고, 얼마 전에는 고슴도치 엉덩이 게시물이 인기였죠.

그런데 최근에는 햄스터 엉덩이를 인증하는 게 SNS의 유행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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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햄토리가 인기인만큼 햄스터에 대한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한 잡지사는 일본에서 햄스터가 인기 있는 이유에 대해 “햄스터의 엉덩이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며 인기의 원인을 엉덩이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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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햄스터와 엉덩이(겟츠)의 합성어인 햄덩이(해무겟츠)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햄스터를 기르는 사람들은 앞다투어 햄스터의 엉덩이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며, 포동포동한 엉덩이들이 온라인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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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기르는 장점에 대해 한 네티즌은 “깨를 바닥에 엎지른 적이 있는데 햄스터가 말끔히 청소해주었다”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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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네티즌은 다리가 짧고 엉덩이가 토실토실한 게 마치 웰시코기 강아지 같다며 자신의 반려 햄스터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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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 귀여운 이유는 엉덩이뿐이 아닙니다. 엉덩이에 달린 이슬같이 동그랗게 맺혀있는 작고 동그란 꼬리입니다.

꼬리인지 털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작고 앙증맞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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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오랫동안 쳐다보면 미소가 절로 나오고 행복해진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바라보고 있기만 해도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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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신가요?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하고, 정신없이 일하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피로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햄덩이 보고 미소가 조금이라도 나오셨다면 분명 지금 이 순간 조금이나마 행복해지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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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글을 발행할 때마다 꼭 전해드리는 말이 있는데요. 반려동물은 생명이라는 점과 절대 장난감이 아니라는 점 당부드리며, 유행 때문에 충동적으로 동물을 입양하는 분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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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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