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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포옹 아니고 킁킁?..”양희, 목욕할 때가 됐네…”

 

[노트펫] 배우 성훈이 반려견 양희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성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희를 껴안고 코를 부비는 사진을 게시했다.

 

다정한 모습의 성훈이지만 사진에 달린 멘트는 살짝 기대와 달랐다.

 

“양희 냄새….목욕할 때가 됐네,,,” 양희와 외출을 했다가 사랑스러움에 문득 껴안았다가 목욕할 때가 된 것을 알아챈 모양이다.

 

그럼에도 양희를 향한 성훈의 애정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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