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산책 갈 거냐는 주인의 질문에 ‘개몰이 창법’ 발사하는 허스키 by 노트펫 2020년 2월 18일, 4:55 오후 [노트펫] “산책 갈 거야?” 묻는 집사에게 온몸으로 기뻐하며 의사 표현을 하는 허스키. 이어지는 질문에 목소리를 높여 강한 긍정의 뜻을 나타낸다. 귀여운 녀석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집사는 질문을 이어가고. 결국 허스키는 숨겨왔던 美친 가창력을 뽐내며 간절하게 어필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주인에게 고자질 했다가 응징(?)당한 리트리버..”이 배신자야!” `코로나 고립` 부모님에게 반려견 빌려줍시다!..英작가의 제안 고양이 솜방망이질하게 만든 소파 틈새 ‘의문의 뱀(?)’의 정체는? 3단 고음보다 힘들다는 3단 고양이!..로또급 묘생사진 건진 집사 안분지족형 동물의 후손, 고양이 성훈, 몸빼바지+고무신 차림으로 반려견 ‘양희’와 찰칵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대형견시베리안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