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빨래통 속 애착인형에게 손 뻗는 고양이 “내가 구해줄게!” by 노트펫 2020년 2월 19일, 4:55 오후 [노트펫] 올해로 1살이 된 고양이 봄봄은 심심할 때마다 꼭 찾는 게 있다. 그건 바로 애착인형. 그렇게 아낌없이 애정을 주다 보니 인형은 꼬질꼬질해지고 말았고 보호자 람보르기린 씨는 인형을 세탁해주기 위해 잠시 빨래통에 넣어두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새끼고양이가 오징어게임 출전하면 우승각?..`넷플릭스도 인정` 이정현, 결혼 1주년 기념 웨딩사진 공개..반려견 ‘토리’도 함께 도둑맞은 강아지 7년 만에 찾은 보호자..비행기로 1600㎞ 날아가 ‘눈 떠보니 멍멍이가?’..술 취해 함께 잔 떠돌이개와 가족된 사연 경의선 숲길 고양이 살해 40대 항소심서도 실형..징역 6개월 유지 ‘장난삼아’..주인이 묶어둔 고무줄에 입주변이 괴사한 어린 푸들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