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빨래통 속 애착인형에게 손 뻗는 고양이 “내가 구해줄게!” by 노트펫 2020년 2월 19일, 4:55 오후 [노트펫] 올해로 1살이 된 고양이 봄봄은 심심할 때마다 꼭 찾는 게 있다. 그건 바로 애착인형. 그렇게 아낌없이 애정을 주다 보니 인형은 꼬질꼬질해지고 말았고 보호자 람보르기린 씨는 인형을 세탁해주기 위해 잠시 빨래통에 넣어두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제 다리 붙여주세요’ 덫에 걸려 잘려나간 다리 물고 돌아온 고양이 집사한테 속아 채소 먹은 고양이의 동공 확장..”배신이다냥” 구조 후 가족 된 집사에게 아침마다 애교부리는 개냥이..”집사 굿모닝~” 신세경, 꿀잠 자는 반려견 바라보며 누나 미소..”잘 자네 신진국” 자동차 전복사고로 주인과 헤어진 강아지, 8일 만에 병원서 극적 재회 ‘털 하나로 강아지 고양이 건강검진을!..바이오컴펫, 반려동물 영양검사 출시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