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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서 걸려온 미스테리한 911신고 전화

한 남성이 집에서 발작으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누군가의 빠른 신고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죠.

남성은 눈을 뜨자마자 궁금하다는 듯 물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절 신고해준거죠. 저는 혼자 사는데 말이죠…”

2015년, 로시슨 씨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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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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