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반려동물백과(DOG):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Australian Shepherd

쾌활하고 충직한 목양견

사진=유견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제공=게티이미지뱅크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51~58cm・암컷 46~53cm

체중 : 16~32kg

원산지 : 미국

성격 : 쾌활하고 다정하고 주인에게 충성

걸리기 쉬운 질병 : 고관절형성부전, 안질환

내한성 : 추위에 특별히 약하지 않은 평균적인 견종이다

운동량 : 60분 x 2

손질 : 핀 브러시, 일자빗

유래

견종명에 오스트레일리아가 붙었지만 원산지는 미국입니다. 19세기에 미국으로 이주해온 개척자가 데려 온 목양견을 베이스로 콜리와 오스트레일리아의 토착견 딩고를 교배해 탄생시켰다고 알려졌습니다.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라는 이름은 1800년대에 호주에서 미국으로 건너 온 바스크 지방 출신의 양치기들이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특징

목양견과 안내견으로서의 본능이 강하며 하루 종일 일해도 지치지 않을 정도로 체력이 강합니다.

성격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목양견으로 활약하고 있는데, 상황 판단력과 운동신경이 뛰어난 견종입니다. 많은 운동량이 필요하지만 놀면서 훈련을 시킨다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우 충직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운동할 때 데리고 다니는 반려동물로 인기가 높습니다.

사진=성견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제공=게티이미지뱅크

케어방법

털은 손질하기 쉬우며 주의를 거의 요하지 않습니다. 강모로 된 브러쉬로 가끔 빗질해 주고 필요하면 목욕시켜 줍니다.

외형

겉모습이 콜리나 쉽독을 닮았으며 튼튼하고 근육이 잘 발달해 있습니다. 눈은 아몬드 모양으로 갈색·푸른색·호박색·얼룩무늬 등이며 코는 검거나 갈색입니다. 귀는 조금 큰 삼각형으로 시작하는 부분이 높으며 경계할 때에는 귀가 앞이나 위로 향하거나 옆으로 향합니다.

건강관리

간혹 고관절형성부전이나 안질환이 눈에 띄지만 건강한 녀석을 입양한다면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견종입니다.

주의사항

운동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공동 주택보다는 마당이 딸린 넓은 집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의 넘치는 에너지를 충분히 소모시켜주지 않는다면 집 안의 물건을 부수는 등 말썽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본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제대로 훈련하지 않는다면 어린 아이들이나 다른 동물을 쫓는 ‘몰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