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매우 좋아하는 해상 구조견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71cm・암컷 66cm
체중 : 수컷 약 68kg・암컷 약 54kg
원산지 : 캐나다(뉴펀들랜드 섬)
성격 : 온순하고 다정하며 매우 우호적
걸리기 쉬운 질병 : 심장질환, 위염전, 안질환, 간질
내한성 : 추위에 매우 강한 견종이다. 눈 속에서 자도 멀쩡하다
운동량 : 60분 x 2
손질 : 핀 브러시, 일자빗
유래
16세기에 노르웨이 사냥꾼이 데려간 마스티프 계통의 개와 뉴펀들랜드 섬의 토착개를 교배시켜 만든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10세기 바이킹의 개였다는 설, 16세기 프랑스 어부가 데려온 그레이트 피레니즈가 조상이라는 설 등 기원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18세기에 영국과 프랑스에 소개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의 표준은 19세기 초에 영국에서 정립되었습니다.
특징
캐나다의 뉴펀들랜드 섬에서 어부의 일을 돕던 견종으로 물을 매우 좋아합니다. 더블코트인 언더코트에는 기름기가 많아서 물에 들어갔다 나와 휘리릭 털어내면 순식간에 마르며, 발은 크고 넓으며 발가락 사이에 살이 다른 개들 보다 더 자라 있어 물갈퀴 역할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한 신체적 장점을 살려 현재 해상구조견으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성격
성격은 지극히 온순하고, 주인은 물론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도 다정다감하며 우호적입니다.

케어방법
단단한 빗으로 두껍고 거친 이중의 털을 매일 빗질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의 털은 일 년에 한두번 털갈이를 하며 이 때 특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목욕은 자연적인 털의 기름을 벗겨내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군침을 꽤 많이 흘리는 편이므로 식사 전후에는 즉시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외형
다부진 체형에 뼈가 굵고 다리의 발가락은 물갈퀴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털은 기름기가 있어 물에 젖지 않으므로 바다에서 활동하기 좋습니다. 모질은 곧고 매끄러우며 머리는 폭이 크고 넓습니다. 주둥이는 짧으며 귀는 작고 두부에 접하여 늘어져 있습니다.
건강관리
평균 수명은 10년 정도로 짧지만 병약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위염전과 급성위확장외에 급성국소성의 피부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일일운동량은 확실하게 지켜야 하고, 더위나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장마철이나 무더운 여름에는 온도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또한 활동성은 낮지만 넓은 장소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로 인하여 신경질적인 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