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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에 반려동물 등록하고 과태료 면제받으세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에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2022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운영된다. 이 기간에 반려동물등록 혹은 변경 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면제된다.

반려동물등록은 동물등록 대행업체 혹은 지자체에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동물등록 대행업체에서 가능하다.

반려동물 정보(이름, 중성화 등) 및 상태 변경(분실, 되찾음, 사망) 역시 동물등록 대행업체 및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 단, 소유자 변경 되었거나 개명한 경우에는 반드시 동물등록 대행업체 혹은 지자체에서 직접 방문해야 변경이 가능하다.

반려동물등록은 필수

반려동물등록이란 동물 보호 및 유실, 유기 방지를 위해 시행 중인 제도이다.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의무 시행 중이기 때문에, 2개월령 이상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30일 이내에 반려동물등록을 필수로 해야 한다.(동물보호법 제12조)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국가에서 제공하는 광견병 예방 접종 할인이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반려견 놀이터 이용 등 다양한 혜택도 제한된다.

반려동물 소유자 정보(주소, 전화번호 등) 혹은 반려동물의 상태(분실, 되찾음, 사망) 변경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변경신고 대상>

10일 이내

  • 등록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30일 이내

  •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 소유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
  • 잃어버린 동물을 다시 찾은 경우
  • 외장형 목걸이 분실, 파손으로 인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동물등록 자진신고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에 반려동물 등록하세요

거품 없는 가격의 비마이펫 온라인 동물등록

일반적으로 외장형 동물등록은 평균 2~3만 원대의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다. 비마이펫에서는 배송비, 수수료, 외장칩 비용을 모두 포함해 최저 9,900원에 반려동물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물등록 자진신고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동안 9,900원에 구매 가능한 비마이펫 리리 외장칩. 플라스틱 소재이며 무게가 약 4g인 초경량 제품으로, 외장칩 뒷면에 동물 이름 및 보호자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동물등록 자진신고

평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발송

평일 오전 10시 이전 결제 건은 당일에 바로 동물등록이 접수가 진행되며, 제품도 바로 출고된다. 평일 오전 10시 이후 및 주말 결제 건은 다음 영업일에 출고된다.

동물등록 자진신고

반려동물등록증도 발급 가능해

비마이펫에서 반려동물등록을 할 때, 반려동물등록증도 발급이 가능하다. 발급 시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외장칩과 함께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비마이펫 컴백홈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s://cbh.bemyp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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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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