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

독일에서 강아지 응급실 다녀왔어요,, 진통제 맞았어요,,

강아지 먼지가 독일에서 응급실을 갔어요,

정말 엉엉울어서 눈이 퉁퉁붓고 미안한마음 뿐이였습니다!

다 제잘못 같고 더 잘해줘야지 더 행복하게 해줘야지 하면서 잠들었던 날이였어요.,

먼지야!! 아프지말고 100년 더 행복하게 살자 !!!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인상 찌푸린 아기 길고양이 ‘이제는 애교머신’

[심쿵주의] 1분 후엔 책임 못 져욥│블랙시츄 레오 강아지 반응 브이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