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대자로 뻗은 동생에게 댕댕이가 한 행동..”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by 노트펫 2020년 2월 26일, 4:55 오후 [노트펫] 방바닥에 대자로 뻗은 동생 강아지. 빵빵한 배를 뽐내며 기절한 듯 깊은 잠에 빠져 있다. 그 모습을 발견한 댕댕이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자고 있는 동생을 깨우기 시작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길냥이 챙겨주던 ‘고양이 간식’으로 다친 여우 구조한 교사 장난감 들고 줄까 말까 장난치자 삐진 야옹이..”집사 얼굴 보기 싫다옹!” “잠 좀 자게 일 그만해냥”..노트북 친 집사 손 지그시 누른 냥젤리 길냥이 밥 한 번 줬다가 호구 집사된 여성..”하루에 열 번 찾아와” 꼬마 집사가 만든 고양이 장난감, 냥이의 점수는?..”이게 뭐다냥” 길거리 생활하다 집사 생긴 뒤 빵끗 웃는 길냥이..”행복하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장난프렌치불독